블로그얌이 도대체 모야? 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었을까?

그동안 수천장의 사업계획서, 시장 분석자료, 기획&개발문서..
여러분야의 전문가님과 정부,산-학-연 관계자 분들에게 PT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받고
참으로 다양한 질문과 냉철한 조언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저희 블로그얌의 패러다임을 한 페이지로 정리를 한다면?

백문이불여일견(百問而不如一見)...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0년 동안 뉴스구독 형태의 변화’, 태우’s log

위의 카툰은 웹2.0으로 너무도 유명하신 태우's log의 태우님의 카툰 입니다.
원래의 이미지를 얌군이 약간의 상상(?)을 더해 보았습니다.
저희 블로그얌 패러다임 중에서 2가지 요소가 있는데,
바로 미디어2.0 과 Attention Economy!가 있습니다.
태우's log에 방문하시면 너무나도 좋은 글들이 많이 있으니, 충분한 시간을 가지시고 방문해 보세요.
특히나 조만간 태우님의
"미코노미"가 출판 예정이니 책으로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저 얌군도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0^

잠시 카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1990년대 조,중,동 일간지와 MBC, KBS, SBS등 TV 미디어등의 매스미디어 시대! 로 부터
인터넷시대로 접어들면서 2002년 월드컵과 함께 시작된 다음, 네이버 포털미디어 시대가 찾아왔고
2004년 싸이월드, 블로그가 활성화 됨으로써 개인미디어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2005년 부터 현재 까지 웹2.0이라는 엄청난 폭풍속에서 대중의 지혜를 통한 시민 혁명과정까지를 태우님이 한 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대중 미디어에서 개인미디어 시대로의 진화.
정보와 권력이 이제 개인으로 옮겨가고 대중의 지혜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미래를 준비해야겠죠?

엄청난 패러다임..
과거의 시민혁명을 뛰어넘는 진정한 시민혁명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러다임 속에서 블로그얌이 탄생했습니다.
아직 첫번째 이야기인 블로그 가치측정서비스 밖에는 없어서 어떻게 구현될 지 많이 궁금하시겠지만
저희 12가지 서비스를 기다려 주세요. ^^

블로그(Blog)! 세상(
世上)을 바꾸다.
미디어 권력 이동, 그 중심의 1인 미디어 "블로그"가 세상을 이야기 한다.


재미있는 블로거들의 놀이터! 블로그 얌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Posted by 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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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과 놀이터

2007. 10. 10. 21:01
빛을 주다

해를 주다


장난감?  놀이터?

 
장난감은 혼자인 나를 더욱더 혼자이게 하는 닫힌 구조의 형태 이지만
그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터로 나가 타자와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면 열린 구조의 형태로 전환됩니다.

 

아마 누구나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로봇, 장난감이나 구슬, 딱지치기를 혼자 하는 것 보다
놀이터로 나가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더욱더 즐거웠던 기억.

 

왜 그토록 재미있었을까?

놀이터가 있고 그곳을 중심으로 타자들이 모여 집단이 형성되고

인간관계가 생성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개인화를 추구하며 동시에 타자와의 소통을 갈구합니다.

타자와의 소통이란 결국 경험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나와 어떻게 다른지,
우리와 저들은 어떻게 다른가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이 모든 인간의 원초적인 욕구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말 더 나아가서 다른 이가 된 것 같은 환상을 경험하면 어떨까? 

또는 나의 다른 모습을 타인을 통해 보게 되는 것,
또는 나의 그 무엇을 타인에게 보여
줄 때 느끼는 야릇한 쾌감.
이런 것들이 우리가 놀이터를 원하는 진정한 이유일 것입니다.

 

원초적인 즐거움, 그것은 놀이터가 있고 사람이 있기 때문!

 

나와 타자의 사이에서,
내가 다른 이가 되며 다른 이가 내가 되고
,
또는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한 방향으로 목소리를 내고
,
물론 각 개인의 참여 목적은 틀리기도 같기도 하지만……

그래서 남의 생각과 경험을 볼 수 있고,
남이 나의 생각과 경험을 볼 수 있는 짜릿한 쾌감!
 


때론, 따로, 또 같이
놀이터에서 각각 개인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
이것이  블로그이고 블로그 스피어...라는 얌군의 상상!

Posted by 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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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7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도 저런 조그마한 화분을 키우고 있는데 넘 재밌어요.
    생각보다 잘 자라고 있어서 집안 분위기가 더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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