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얌의 얌걸~스 입니다. ^0^
얌군이 첫 포스팅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가 2008년은 블로거의 입장으로 첫 포문을 열어야 한다고 때~를 써서 2008년 첫 포스팅은 혜민아빠님이 주최하신 블로그 포럼 신년 모임 후기로 시작을 합니다.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이..어찌나 부지런 하신지 벌써 다양한 이야기가 올라와있어요~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 2008년 첫 모임에 다녀와서 ..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 - 블로그포럼 신년모임 참석 후기 ^^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 블로그포럼 신년모임 후기
블로그포럼신년모임 후기 - 나름 정리해 본 포럼 참가 TIP
먹는 언니의 Foodplay - 잘 나가는 블로그 포럼 후기
digitalmania - 강남역 근처 호프집 블로그 오프라인 저녁 모임을 갖고서
BKLove Blog - 블로그 포럼 신년모임에서
Babo Kim, 더블베팅 - 블로그 포럼 후기 - 회전초밥?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 - '블로그 포럼 신년 모임' 2008년 첫 오프모임 후기
태터툴즈 블로그 - 블로거들의 즐거운 모임,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2008 블로그포럼 신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블로그 포럼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부족했는데, 태터툴즈 블로그의 한 부분을 슬쩍~인용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블로그 포럼은 2007년도에만 총 11회까지 개최가 되었습니다. 첫번째 블로그 포럼 주제였던 <웹2.0 블로그>라는 주제를 비롯해 <개인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로 인맥쌓기>, <블로거를 살찌우는 책읽기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왔습니다. 6회 때에는 부산으로 내려가 부산 블로그 포럼이 만들어 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부산 블로그 포럼은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이 이끌고 계시고, 지난 11월 16일 제 5회 포럼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 출처: 태터툴즈블로그
혜민아빠님이 이번 블로그포럼 신년 모임에서 함께 이야기하고자 했던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1. '블로그에서 나를 찾자' 올해의 키워드
2. 블로그 마케팅 어디서 부터 시작인가?
3. 블로그 저널리즘은 가능할까?
4. 전업 블로그 시대 어떻게 해야 할까?
5. 블로그 관련 주제로 정기 세미나 & 전문 포럼 진행 입니다.
저희 블로그얌도 많이 고민하는 내용이라서 앞으로의 모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잊기전에 지난 9일의 즐거운 추억을 되살리자면,
블로그얌이 어떻게 먹고 사는지 너무나 궁금해 화니님, 블로그 검색을 넘어서 블로그를 통한 인명검색까지 서비스 하기를 기대하던 태우님(이번에 나온 미코노미책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블로그얌의 미래상을 보는듯한~ ^^), 티스토리에 대한 저희의 고민에 대해서 힌트를 주셨던 bklove님, 언제나 상냥하시고 유쾌하신 문스랩님, 보조개가 예쁘던 홍유정님(플레스블로그 수첩 감사합니다.^^), 태터의 히스토리를 이야기 해주신 김태경님, 요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신 버설돌이님, 벤처기업이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던 나은경님과 김상철님, 서로 좋은 회사라고 칭찬을 주고 받던 위자드웍스의 김범섭님, 얼릉 짝을 찾아드려야 할 것 같은 황치규님, 블로그얌에 관심을 주셨던 크리티카님, 언제나 유쾌하게 인사해주시는 인상 좋으신 그분(^0^), 블로그얌에 관심을 가져주시던 나우리님, 아쉽게도 이번엔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나루터님, 씩씩하게 피플2를 소개하던 강대업님과 긍정의힘님, 먹는 언니님, 한글로님, 문광부의 박병우팀장님/정윤재님/강권수님/박상욱님, 다음 동영상본부의 지형태님, 주성치님, 물망초5님, hkmade님, 주인된 국민님, 블로그나라의 김창연님, 이종량님, 만년지기우근님, 다음서비스에 관심을 보이시던 김성태님, 이외 50분이 넘는 분들과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블로거들을 한자리에 모이게해서 좋은 시간을 가지게 해주시는 혜민아빠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모임으로 Go! Go! Go!


